[뉴스핌=김양섭 기자] 스틸플라워의 주가가 러시아 로스토프 주정부, MEOK사와의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7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스틸플라워는 전일대비 14.95%, 830원 오른 6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은 6만주다.
이날 스틸플라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러시아 로스토프 주정부 등과 3292억원 규모의 생활폐기물 재활용 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2.84%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