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 그룹 소년공화국이 '뮤직뱅크'로 공중파 컴백 무대에 오른다.
소년공화국(Boys Republic)는 지난 12일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리얼 토크(Real Talk)'의 타이틀 곡 '진짜가 나타났다'로 활동을 재개한다.
소년공화국은 그루브감 가득한 힙합곡인 '진짜가 나타났다'로 남자다운 매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에 의상 역시 클래식과 모던이라는 두 가지 수트를 채택했다.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소년공화국'은 클래식 수트에서는 품위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모던 수트에서는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소년공화국의 이번 앨범 'Real Talk'에는 또 하나의 타이틀 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R&B 넘버 '인형' 및 리더 원준이 직접 작사/작곡한 '몽유', 그리고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한 'Pump' 및 '가운데' 등 총 7곡이 수록 됐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지난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14일 KBS2 '뮤직뱅크'로 본격 컴백 무대를 갖고 활동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