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1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중국 베이징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하 광전총국)과 방송교류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이는 올해 1월 체결한 방통위와 광전총국 간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로 차관급 방송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방송분야 정책경험 및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제1차 한-중 차관급 방송정책 라운드테이블은 한-중 FTA 타결 선언 후 처음 갖는 차관급 정책회의로, 현재 중국 내 방송규제관련 문제점 등을 논의하고 향후 한-중 간 방송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