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는 13일 오전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 들어섰다.
이날 모자에 털이 달린 검정색 점퍼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낸 영재는 "굉장히 떨린다.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화이팅"이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영재의 시험을 응원해주는 팬들의 손길이 끊이질 않아 눈길을 끌었다. 영재는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해주며 손을 잡아주는 등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연예인은 갓세븐 영재 외에도 에이핑크 오하영, B.A.P 젤로, 문가영, 유승우, 이열음 등이 있다.
갓세븐 영재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영재 수능 화이팅, 인기 많네" "갓세븐 영재 수능 화이팅, 시험 잘 치르길" "갓세븐 영재 수능 화이팅, 수험생들 화이팅", "갓세븐 영재 수능 화이팅, 힘내라 ”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