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하이쎌이 상한가까지 오르는 등 인공간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관련주로 거론된 종목들은 에이치엘비, 하이쎌, 이지바이오 등이다.
13일 오후 1시 30분 현재 하이쎌은 전일대비 14.74%, 210원 오른 1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쎌과 이지바이오 등도 3~5% 동반 강세다.
이날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 이석구·권준혁·김종만 교수팀은지난 10월 13일 B형 간염에 의한 급성 간부전으로 4등급 간성뇌증(혼수상태)에 빠진 54세 남성 환자에게 바이오 인공간 치료를 시행해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와 하이쎌은 바이오인공간 사업을하는 라이프리버의 지분을 각각 49%, 37%씩 보유하고 있다. 이지바이오는 자회사인 옵티팜메디피그(지분율 48.42%)가 삼성서울병원에 바이오 인공간을 만들기 위한 돼지의 간세포를 공급한다. 옵티팜관계자 "저희 옵티팜의 미니어처 피그(돼지)밖에 없다"며 "삼성서울병원에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