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홍수아(28)가 중국 영화 ‘원령’(감독 동지견) 시사회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영화 ‘원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1일 홍수아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의 공식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시사회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관객들이 몰렸다.
홍수아가 주연을 맡은 한중 합작 공포 영화 '원령지로'는 안개 자욱한 휴게소에 모인 일곱 청춘들의 공포이야기로 오는 13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에서 홍수아는 여자 주인공 ‘설련’역을 맡아 연기했다.
한편 홍수아는 영화 ‘원령’의 국내 개봉에 대해 “아직 정확한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한국에서도 곧 개봉될 것 같다. 한국의 관객 분들이 극장을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