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박태원, 조우종과 복잡한 관계 "1살 어리지만 아나운서 선배"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박태원(37)과 조우종(38)의 복잡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잘 나가는 아줌마, 아저씨 아나운서 5인의 이야기가 그려져, MC 조우종을 비롯해 도경완, 김진희, 황수경, 박태원 KBS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종 아나운서는 박태원 아나운서가 자신보다 선배지만 나이가 한 살 어리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박태원에게 '내가 나이가 많으니 형이라고 불러라. 사석에서는 형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그런게 그렇게 하지 않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태원은 "조우종이 3수를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선배"며 "조우종 아나운서는 입사가 1년 늦지만 나이가 많으니까 퉁(?) 치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