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bhc(대표 박현종)는 특별 한정판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bhc가 최근 야심차게 선보인 마법의 치킨 ‘뿌링클’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증정품인 2015 감성 다이어리는 캘리그래퍼인 ‘아넬리스’와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2015 감성 다이어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것으로 전년도 보다 사용자 편의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였다. 우선 표지를 하드케이스로 하여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내지도 보다 사용하기에 편한 재질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프리노트 페이지도 늘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특히 디자인 컨셉을 런던으로 기획함으로써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통해 삶의 여유를 전달하고자 했다.
제작에 참여한 아넬리스는 일러스트와 손글씨, 무료 폰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하고 있으며 ‘네이버후드 어워드 블로그’ 부문 2년 연속 수상 경력을 지닌 인기 캘리그래퍼이다.
bhc 관계자는 “지난해 치킨업계에서 감성을 지닌 다이어리를 배포하는 것이 이례적이라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감사의 뜻으로 기획하게 되었으며 11월 초부터 문의가 있을 정도로 소장하고 싶은 다이어리로 입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전화 주문과 카페형 매장인 bhc 비어존 방문객 등 뿌링클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다이어리가 조기 소진 될 수 있어 주문전 다이어리 보유 여부를 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