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각 층 본 매장에서 2015 대입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랙진은 최대 30%, MLB, 로이스앤루이스는 10%, 북유럽 감성 신발 브랜드 스코노(SKONO)는 전 품목 대상으로 1만원 할인해 준다.
헤리메이슨 전 품목 30%, 스톤헨지 전 품목 15% 등 시계·액세서리 브랜드도 수험생만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수험생들의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수험생만을 위한 혜택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