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스타톡] 장난꾸러기 '아빠' 김상경과 피터팬을 꿈꾸는 '배우' 김상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장주연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불과 1년 전, 아니 3~4개월 전까지만 해도 배우 김상경(42)의 이미지는 무거웠다. 그렇다고 무섭다는 의미는 아닌 데 다가가기 쉬운 사람이 아님은 확실했다. 그런데 근래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그에게 먼저 다가가는 팬들도 부쩍 늘었다. 편안한 이미지로 각인되면서 대중들에게 김상경은 ‘친근한’ 배우가 된 거다.

물론 작품의 영향이 컸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문태주 상무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데뷔 16년 만에 ‘국민 귀요미’라는 애칭도 생겼다. 그리고 이 기세를 몰아 신작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를 개봉, 스크린 속 국민 귀요미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만년 백수 아빠 태만을 딸 아영(최다인)이 학교 아나바다 행사에 내놓으며 벌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행복 재생 코미디다. 극중 김상경은 백수 아빠 태만을 열연, 귀엽고 코믹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물론 드라마로 한 차례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지만, 촬영 시기로 따지면 그에게 첫 도전은 이번 작품이었다.

“맨 처음에는 해보지 않은 거라 좋았어요. 도전의식이 생긴 셈이죠. 사실 원래 제 성격은 유쾌한 편에 가깝고 또 그러길 바라요. 저의 감춰진 면 중 하나고요. 다만 지금까지 진지한 역할, 무거운 이미지의 연기를 많이 했을 뿐이에요. 실제로 저를 만난 사람은 전혀 그렇게 않다는 걸 알죠. 도전이지만 재밌겠다 싶었어요. 물론 한편으로는 거북하게 보실까 봐 걱정스럽기도 했어요. 하지만 비슷한 캐릭터의 드라마를 재밌게 봐주셔서 한시름 놨죠(웃음).”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성경, 최다인, 문정희(왼쪽부터) [사진=메가박스㈜플러스엠]

도전이라는 것 외에도 그가 이번 영화 출연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는 원작이 있다는 점이다. 앞서 공식 석상에서부터 실화, 원작이 있는 작품을 좋아한다고 여러차례 말해왔던 그였다. 실제 영화는 홍부용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게다가 피 튀기지 않고, 코믹과 감동까지 두루 갖춘 이야기를 좋아하는 그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그의 말대로 ‘맞춤형 시나리오’였다.

“원래 시나리오 고를 때 주안점이 감동이에요. 지금까지 한 영화도 시나리오 읽고 100% 감동 받고 울었던 것만 했고요. 이야기 자체는 가벼운 느낌이지만, 여기에 감동적인 코드가 있어요. 원작이 있다는 것 역시 실화 같은 힘을 줬고요. 그렇다고 원작을 읽지는 않았어요. 절반 정도 읽다가 그만뒀죠. 그걸 보면 중압감이 생기고 딜레마에 빠지게 되니까요. 표현의 수위가 막할 수도 있고요. 오히려 새로운 텍스트라고 생각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죠.”

그가 열연한 태만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곁들이자면, 명문대 출신으로 야심 찬 사업들을 벌였으나 실패를 거듭하며 10년째 백수로 지내고 있는 인물. 똑 부러지는 성격의 딸 아영은 집에서 빈둥거리는 아빠를 지켜보다 못해 학교에서 열린 아나바다 행사에 내놓고 만다. 실제로는 이런 아버지는 아닐 거라 믿는다는 말에 그가 장난스럽게 웃었다.

“우리 아들이랑 장난을 많이 쳐요. 또 그런 아빠였으면 좋겠고요. 언제나 장난스럽게, 아이와 같이 놀아줄 수 있었으면 하죠. 제가 이 영화를 좋아했던 이유도 딸하고 장난치는 게 많이 나와서였어요. 오히려 딸보다 철부지 같은 느낌이 재밌었죠. 사실 저희 아버지가 엄청 재밌는 분이시거든요. 지금은 몸이 안 좋으셔서 유머가 많이 없어졌는데 항상 어디를 가나 농을 던지시는 분이죠. 아마 아버지의 영향인가 봐요. 아들이 나만 보면 웃음 나게, 장난꾸러기 아빠로 남고 싶다는 바람이 있는 게요.”

영원한 ‘꾸러기 아빠’를 꿈꾸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자연스레 부모에게는 어떤 아들일지 궁금해졌다. 물론 지난 2012년 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머니 이야기를 하다 눈물을 훔친 일화나 어머니에게 얼굴을 보여드리려 주말드라마를 시작한 사연을 들으면 그가 ‘효자 아들’임에 틀림없었다. 하지만 뜻밖의 답이 나왔다. 태만 같은 존재. 그는 가족, 특히 아버지에게 자신은 태만 같은 존재였노라 고백했다.

“연극영화과 진학 후 군대에 갔는데 아버지께서 면회만 오면 전과하라고 하셨어요. 학교 다닐 때도 만날 작업복 입고 밤새 무대 만들고 하니까 어느 날 진지하게 물으셨죠. ‘너 대학 붙은 거 거짓말이지? 노가다 다니지?’라고요. 그렇게 반대하시다가 제가 첫 데뷔작에서 검사로 나왔는데 주위에서 ‘검사 아버지’라고 하니까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이후에도 의사 아버지에 세종대왕 아버지까지 하셨잖아요(웃음). 물론 그때부터는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죠.”

김상경은 영화 프로모션 활동이 끝나는 대로 다시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며 올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겨울이 가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 신작 ‘살인의뢰’로 또 한 번 관객과 마주한다. 그리고 그는 앞으로도 이렇게, 일 년에 한 작품씩은 꾸준히 내놓으며 부지런히 연기활동을 이어갈 생각이다.

“옛날에는 일부러 많이 안 했어요. 한 작품 하면 비워야 할 시간이 필요했죠. 좀 진한 영화들이 많기도 했고요. 근데 언젠가 홍상수 감독님과 ‘비우고 채우는 시간이 빨라졌다, 시간이 아깝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많이 유연해진 거죠. 근데 제 버릇 남 못 준다고(웃음) 작품을 많이 하려고 해도 이런저런 이유로 다작은 안 되더라고요. 아무리 많아도 일 년에 하나 반 정도? 어쨌든 전 그래요. 이왕 하는 거 사람들을 쉬게 해주고, 용기를 주고 싶은 영화를 많이 하고 싶죠. 우리가 사는 데는 따뜻한 면도 많으니 다 같이 힘내자는 영화 말이죠. 생활, 코믹, 감동, 눈물이 모두 있는 작품 말입니다.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처럼요.”




“배우란, 피터팬처럼 영원히 늙지 않는 꿈의 매개체”


김상경을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치면 자동완성기능으로 가장 먼저 뜨는 검색어가 ‘김상경 나이’다. 그도 그럴 것이 실제 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는 나이, 즉 생년월일이 공개돼있지 않다. 사실 이는 김상경 본인이 직접 요청한 거다. 아이돌도, 그렇다고 여배우도 아닌데 그런 요청을 한 이유가 궁금했다. 여기에는 간단하지만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었다.

“어느 날 나이가 지긋하신 선배가 다른 후배에게 이야기하는 걸 들었어요. 배우가 나이가 있다는 게 이상하다는 말이었죠. 운동선수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데 왜 나이가 있느냐는 거예요. 듣고 보니 맞는 말씀이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나이를 빼달라고 요청했어요. 

개인적으로 관객에겐 배우적인 나이로 있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이가 없는 게 낫다고 판단한 거고요. 나이가 있으면 아무래도 어떤 잣대가 생기는데 그런 잣대가 없어지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었죠.

사실 배우들을 보면 되게 나이보다 훨씬 젊게 보여요. 전 그게 참 좋아요. 배우는 꿈의 전달자라고 생각해요. 관객들이 항상 꿈을 꿀 수 있게 돕고 비현실을 현실처럼 보이게 해주는 매개체죠. 그렇기에 배우들은 피터팬처럼 영원히 늙지 않은 어른으로, 꿈과 희망의 매개체로 있길 바라고 그래서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뉴스핌 Newspim] 글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사진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장 끝났다고?…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가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기존 시간외단일가 매매를 폐지하고 오후 8시까지 실시간 거래를 확대하면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와 장후 거래시장을 놓고 경쟁하게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애프터마켓이 열린다. 정규장은 기존과 같은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되며,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시간외종가매매가 진행된다. 이후 오후 4시부터 애프터마켓에서 실시간 접속매매가 이뤄진다. [자료=한국거래소] 기존 오후 4~6시 운영되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된다.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규장과 같은 실시간 체결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거래소는 장 마감 이후 발생한 공시나 해외시장 움직임 등에 투자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장으로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장후 거래의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점이다. NXT도 이미 장후 거래를 운영하고 있지만 거래 대상이 약 600개 종목으로 제한돼 있다. 반면 KRX 애프터마켓은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주식과 주식예탁증서(DR) 등 대부분의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단, 투자경고·투자위험·관리·정리매매 등 일부 시장관리 종목은 제외되며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도 거래 대상에서 빠진다. 거래시간도 일부 차이가 있다. NXT 애프터마켓은 오후 3시 40분부터 8시까지 운영돼 KRX보다 20분 먼저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두 시장이 동시에 운영되면서 거래 가능한 종목의 경우 투자자가 어느 시장을 통해 주문을 체결할지 선택할 수 있는 구간이 된다. 이때 증권사의 스마트주문전송(SOR)이 시장 간 주문 경쟁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SOR은 동일 종목에 대해 각 시장의 가격과 거래비용, 체결 가능성 등을 비교해 투자자에게 유리한 시장으로 주문을 배분한다. KRX는 거래 종목의 폭을 앞세우고, NXT는 기존 장후 거래 인프라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비용 등을 기반으로 맞서는 구조다. 주문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시장가 주문을 허용하지 않고 지정가·최우선지정가·최유리지정가 등 제한된 호가만 이용할 수 있다. 장후 시간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는 유동성과 가격 변동성을 고려한 조치다. 가격제한폭은 기존 시간외단일가의 전일 종가 대비 ±10%에서 ±30%로 확대된다. 급격한 가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변동성완화장치(VI) 등 가격안정화 장치도 적용된다. 관건은 거래시간 확대에 걸맞은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느냐다. 자본시장연구원은 거래량이 충분히 늘지 않을 경우 장후 시간대에 유동성이 분산되고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자가 적은 상황에서는 소수 주문만으로 가격이 크게 움직이면서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가격 간 괴리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여밀림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애프터마켓 도입 이후 시장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프리마켓의 세부 운영방식과 도입 범위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거래소·대체거래소·증권사와 청산 결제기관을 포괄하는 통합 시장운영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2026-09-14 12:00
사진
못말리는 트럼프?…골프장서 시상식 후 정책 발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형 스포츠 무대에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 스포츠 무대를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과 개인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에는 자신의 골프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서부 둔베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 직접 등장했다.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USA'가 새겨진 모자를 쓴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은 대회 우승 장면 못지않은 관심을 끌었다. 시상식 연설에서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아일랜드 위스키 관세를 폐지하겠다는 발표까지 내놨다. [산세바스티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한국시간) 아이리시 오픈 시상식에서 우승자 셰인 라우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14 psoq1337@newspim.com 경기가 치러진 골프장은 트럼프 일가가 소유하고 있다. 트럼프그룹은 2014년 파산 절차를 밟던 골프장과 호텔을 약 17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후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로 이름을 바꿨다. 이번 아이리시 오픈은 이 골프장에서 처음 열린 DP월드투어 대회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참석까지 더해지면서 골프장 자체가 세계적인 뉴스의 중심에 섰다. 개인 사업장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노렸다. 아일랜드 현지의 반발은 거셌다. 더블린에서는 12일 '트럼프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구호를 내건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둔베그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아일랜드 정부는 대통령의 이동 동선에 군경 4000여명을 배치하는 대규모 경호 작전을 가동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스포츠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5년 2월에는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슈퍼볼을 직접 관람했다. 일주일 뒤에는 데이토나500을 찾았다. NASCAR의 상징적인 레이스에서 대통령 전용 차량이 트랙을 돌며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뉴올리언스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2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리는 미국미식축구리그(NFL) 제59회 슈퍼볼 필라델피아와 캔자스시티의 경기 시작 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2.1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에게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건네주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대학 레슬링 챔피언십과 UFC 경기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LIV 골프 대회가 열린 자신의 플로리다 도럴 골프장도 직접 찾았다. 2025년 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서는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트로피와 선수들 사이에 섰다. US오픈 테니스에도 등장했다. 2026년에는 NBA 파이널을 직접 관람했고 UFC를 백악관 잔디밭으로 불러들이는 파격적인 이벤트까지 진행했다. 스포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은 개인적인 취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대형 스포츠는 정치 집회와 달리 폭넓은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경기장과 중계 화면을 통해 대통령의 모습이 반복적으로 전달된다. 정치적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강한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psoq1337@newspim.com 2026-09-14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