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베리타스는 투자부문의 수익성 증대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의료제조 및 판매업체 이동수에프엔지 주식 17만1130주(28.52%)를 22억4129만원에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3.37% 규모다.
베리타스 관계자는 "이동수에프엔지의 채권에 대한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인한 주식의 담보권을 실행, 주식을 취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