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오는 18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디아블로 클럽 파티 ‘액팅 라이크 디아블로(Acting Like Diablo)’를 진행한다.
디아블로 클럽 파티는 우리 나라에서 ‘세계인이 만나는 정직한 가격 1만4900원’, ‘1초에 1병씩 팔리는 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와인’, 등으로 2030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아블로의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번 파티는 디아블로의 상징인 ‘악마’를 표상하고자 ‘액팅 라이크 디아블로(Acting Like Diablo)’, 즉 ‘내 안의 악마와 만나는 시간’이란 콘셉트로 진행되며, 클럽파티를 좋아하는 2030대 남녀들을 위해 신나는 DJ공연부터 화려한 불꽃 쇼, 레이저 공연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로 클럽 파티의 이색 볼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클럽파티에서는 디아블로의 신제품’ 디아블로 데블스 브뤼’ (Diablo devil’s Brut)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어 현장에서 시음될 예정이다.
아영FBC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lliedyoung)을 통해 오는 16일까지 디아블로 클럽파티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내 이벤트 게시글에 파티에 꼭 참석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긴 후 함께 참석하고자 하는 친구 이름을 태그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60명을 선정하여 디아블로 파티 초대권을 증정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디아블로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디아블로를 아껴주시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신제품을 선보이고, 젊은 소비층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세빛섬에서 디아블로 와인과 각종 퍼포먼스가 가득한 파티를 즐기며, 잠시나마 지친 일상에서 떠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