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팥 전문 디저트 카페 ‘카페 앙(Café AN)’에서 급격하게 쌀쌀해진 날씨에 추위를 달래줄 따끈따끈한 앙 팥죽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매일 아침 100% 국내산 저당팥을 직접 삶아 정성이 듬뿍 담긴 앙 팥죽에 쫀득쫀득한 찹쌀떡과 밤, 잣, 대추 등 전통 고명을 올려 고소한 맛과 씹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팥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더욱 좋다.
이번 출시된 겨울 한정 메뉴 ‘앙 팥죽’은 카페 앙 전 점에서 내년 2월 말일까지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은 6000원이다.
‘카페 앙’관계자는 “몸을 덥혀 줄 따끈따끈한 음식이 생각나는 겨울철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로 ‘앙 팥죽’을 선보이게 됐다”며 “100% 국내산 저당팥으로 구성된 건강한 앙 팥죽으로 가족, 연인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