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 소품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겨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총 200여종으로 올해는 흠뻑 눈을 뒤집어 쓴듯한 모습을 재현한 '폭설트리'와 책상 등에 올려 놓고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단품 '스노우 글로브', '넛크래커' 등 소품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크리스마스 트리 출시 트렌드는 편의성을 고려해 공간을 차지하는 트리 대신 '넛크래커' 등 작은 크기의 소품들을 벽에 걸거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즐길 수 있도록 단품 소품들의 수입을 늘리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가격은 3만5000원~13만5000원 등으로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