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메가스터디교육(가칭)과 NH기업인수목적 2호, 하나머스트3호기업인수목적, 교보3호기업인수목적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메가스터디에서 분할 재상장되는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해 매출액 1956억원, 영업이익 37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NH기업인수목적2호는 지앤텍벤처투자(60.6%) 시너지아이비투자(30.4%) 에이스투자금융(4.5%) NH농협증권(4.5%) 등의 주주로 구성됐다.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며 공모주식수는 533만7500주다. 예정 공모금액은 107억원이다.
하나머스트3호기업인수목적의 예정 공모금액은 45억원이다. 예정공모가는 2000원, 공모주식수는 225만주다.
교보3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는 위드인베스트먼트(96%)와 교보증권(4%)이다. 공모금액은 100억원이다. 예정공모가는 2000원, 공모주식 수는 500만주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