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보졸레누보 출시를 기념해 ‘킵 컴 앤 엔조이 누보(Keep Calm and Enjoy Nouveau) 파티’를 개최한고 10일 밝혔다.
페닌슐라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11월 3째주 목요일에 보졸레누보 와인 파티를 마련하여 신선한 그 해의 보졸레누보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롯데호텔서울의 보졸레누보 와인 파티는 1년에 단 한번밖에 맛볼 수 없다는 희소성과 특급호텔의 고품격 파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와인업계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이벤트로 손꼽힌다.
이탈리안 셰프가 손수 준비한 세미뷔페와 보졸레 누보를 포함한 와인,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파클링 5종, 화이트 5종, 레드 15종 등 총 25여 종의 와인, 미아오 토닉을 비롯해 칵테일 2종이 준비된다. 이번 파티의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 7만 5000원이며 세미뷔페는 오후 9시 반까지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어쿠스틱 기타와 감각적인 보사노바 공연,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설화수 스파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 럭키 드로우 이벤트까지 마련되어 더욱 흥겨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