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1호 중소기업 맥주 기업인 세븐브로이맥주㈜가 생산하는 다양한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세븐브로이펍(www.7braupub.com)이 잠실 롯데월드몰 테마식당가 5층, ‘29스트리트’내에 4호점 롯데월드몰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세븐브로이펍 롯데월드몰점은 감각적인 바(Bar) 스타일의 인테리어 구성으로 다양한 수제 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를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시아 최대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를 보며 맥주와 간단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시네마팩 테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한다.
롯데월드몰 ‘29스트리트’에는 국내외 외식 트렌드를 선도해온 대표적인 외식 업체들이 선별되어 입점 되었으며, 세븐브로이펍은 1호점 여의도점과 2호점 강남점이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으면서 수제 맥주 전문펍 트렌드를 선도해온 점을 인정받아 롯데월드몰에 맥주 전문점으로는 유일하게 입점하게 됐다.
김교주 세븐브로이맥주㈜ 이사는 “세븐브로이펍의 마케팅 쇼핑, 외식 등 복합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롯데월드몰 입점으로 입소문만으로 성장해온 세븐브로이의 브랜드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