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임도혁은 김범수 심사위원의 '바보같은 내게'를 선곡했다.
이날 '슈퍼스타K6' 임도혁은 시즌 최고점과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TOP3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6' 임도혁은 무대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이나 외모에 대해 많이 생각 안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스타K6' 임도혁은 "나의 능력이 외모나 스펙을 이기고 깰 수 있다고 믿는다"며 실력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내비췄다.
말미에 임도혁은 "이제 얼마든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 내 음악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