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안혜경이 'SOS 나를 구해줘' 상대배우 광수에 대해 언급했다.
안혜경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컨벤션 센터 주니퍼홀에서 열린 KBSN 'SOS 를 구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서 안혜경은 상대역인 광수와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해 "좋은 점은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난다. 다만 광수가 남자치고 얼굴이 작아서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안혜경은 자신의 성형의혹에 대해 사진이 잘못 나온 것일 뿐, 해명할 부분이 없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이번 'SOS 나를 구해줘'에서 혁신고 영어 선생님 마윤희 역을 맡으며, 매주 수, 목 오후 11시 방송도며 오는 12일 첫 방송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