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지코 '터프쿠키'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던밀스가 주목받고 있다.
7일 정오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는 새 싱글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터프쿠키' 공개에 앞서 지코는 지난주 '터프쿠키' 임시 커버 아트워크를 선보이며 피처링을 '?'로 표시해 궁금증을 일으킨 바 있다.
지코 '터프쿠키' 피처링에 참여한 던밀스는 1988년생으로 본명은 황동현이다.
현재 언더그라운드 힙한씬에서 잘 알려진 '88'과 '강백호'로 활동하고 있는 신입랩퍼이며, 우탄과 딥플로우의 레이블 VMC 소속으로 알려졌다.
던밀스는 지난 8월 데뷔앨범인 '영 돈(Young Don)'을 발매하고 최근 힙합씬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빈지노의 EP 수록곡인 '미쳤어'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오늘(7일)공개된 지코 '터프쿠키'는 케이블채널 Mnet '4가지쇼'에서 1절이 선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지코 '터프쿠키'에 참여한 던밀스의 피처링은 지코가 직접 러브콜을 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