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줄리안이 '해피투게더'에서 벨기에 부부에게 만세삼창을 시킨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절친들인 데프콘&김종민, 장동민&유상무, 파비앙&줄리안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줄리안은 최근 벨기에에서 한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며 "불어로 '만세삼창'부터 '앉았다 일어났다'까지 시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벨기에 사람들이 한국식 결혼 문화를 좋아했다. 이제는 벨기에 문화보다 한국 문화가 익숙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6일) 밤 11시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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