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는 "이번 청산은행 개소가 한국 금융산업의 혁신과 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서울은 런던, 홍콩, 프랑크푸르트에 이어 위안화 역외 허브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는 "이번 청산은행 개소가 한국 금융산업의 혁신과 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서울은 런던, 홍콩, 프랑크푸르트에 이어 위안화 역외 허브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