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향후 농협은행 펀드사업을 책임질 '영(Young)펀드 리더' 500명을 선발하고 본사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영(Young)펀드 리더'는 최근 2년 내 입사한 젊은 신규 직원들 중에서 펀드 사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많은 직원 500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발대식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100명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최근 입사한 신규직원들의 경우 펀드 등 금융관련 자격증과 지식이 풍부하다”며 “이런 장점을 살려 농협은행 펀드 사업의 핵심 리더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