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신수지, 김연아와 친분 언급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23)가 김연아와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와 함께 신수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신수지에게 "김연아 선수와 친하냐"고 묻자, 신수지는 "고등학교 때 재활 훈련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신수지는 "몸이 아파서 만날 수 있었다. 같은 재활 선생님 밑에서 재활 훈련을 받았다"며 "같은 병원에서 거의 매일 보다시피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MC들이 "요즘도 김연아와 연락하나"고 질문하자 신수지는 "지금은 너무 올라가 있어서 연락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