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9000만 년 전 거북화석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 자연사 박물관 측은 지역 내 사막 지대에 묻혀 있던 9000만 년 전 거북화석을 발굴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9000만 년 전 거북화석은 지역박물관 자원봉사자인 제프 돈부시가 하킹을 하던 중 우연히 화석에 걸려 넘어지면서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수천만년 전인 백악기 후기 이 사막 지역이 물이 많은 숲지대 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9000만 년 전 거북화석 인근에 있는 해변에 있는 이 지역에 살다 죽어 화석으로 남게 된 것으로 보고있다.
앞서 지난 2009년에도 북극에서 9000만 년 전 거북화석이 발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