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최윤슬 MC 소감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성황리에 마쳤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하는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심장볍 돕기 자선경기는 농구 올스타와 KBS, SBS 개그맨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자선 경기에서는 각종 사전 행사와 축하 공연, 이벤트들로 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수익금은 저소득층에게 스포츠 저변활동 시 쓰이고 어린이 심장병 환아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이날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의 MC는 배우 최윤슬(31)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맡아 진행했다.
최윤슬은 "지난 2012년에도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의 사회를 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연락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윤슬은 "행사 모금액으로 스포츠 재활하는 분이나 심장병 어린이에게 기부가 된다고 하니, 사회를 보는 내내 가슴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윤슬은 "행사장을 찾은 장애우들이 너무나 해맑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데 동참한 것 같아 후회없는 선택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윤슬은 (사)독도수호시민단체총연합 홍보대사와 이든화장품 브랜드 아임스(I'MS)의 전속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