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의 폭풍 질투가 시작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8회에서는 이윤후(박보검)과 설내일(심은경) 사이를 질투하는 차유진(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내일은 이윤후가 사준 샌드위치를 먹은 후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렸다. 이를 본 차유진은 "밥 먹여놨더니 이딴 거에 홀려서 따라가냐"며 질투심에 불탔다.
계속해서 그는 "여기다 사진은 왜 올리는거야? 나 보라고? 이딴걸 볼 리가 없지. 내가 이런거에 동요를 안 해요.참 무슨 생각인건지…"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