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tvN '택시'에는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은 결혼 전 황혜영에게 뇌종양이 발견돼 결국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경록은 "'내가 옆에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하자 황혜영은 "'이 사람한테 의지하고싶다. 의지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이 출연한 '택시'는 4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