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0' 계약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28일 계약을 시작한 후 4일만에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 지난 3월 같은 지역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 3.0'이 세웠던 최단기간 계약 완료(5일)를 앞당긴 것이다.
단지 내 타운형 스트리트몰인 '카림애비뉴 동탄' 상가 분양도 마무리됐다. 회사 측은 "주상복합이라는 상품을 멀티주거플렉스로 한 단계 진화시켜 선보인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반도건설은 내년 상반기 동탄2신도시에서 '반도유보라 5.0'과 '반도유보라 6.0'을 분양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