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아이비-황보라와 엽기 셀카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최희(28)가 가수 아이비(32, 본명 박은혜)와 배우 황보라(29)와 함께 찍은 엽기 셀카가 화제다.
최희는 최근 패션앤 프로그램 '팔로우 미4' 촬영 도중 엽기 사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아이비, 황보라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황보라는 1일 방송된 '팔로우 미4'에서 자리를 비운 강소영을 대신해 일일 스페셜 게스트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모 몰아주기' 버전으로 각 사진마다 돌아가며 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두 사람이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최희와 아이비, 황보라는 혀를 내밀고 얼굴을 찌푸리는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가 공개한 11월호 화보 덕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희는 현재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중이며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도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