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박보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장! 춥다 추워. 감기 조심! 내일도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도희, 고경표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박보검은 지휘자로 등장해 주원과의 라이벌 구도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