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새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가 화제다.
3일 자정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러블리즈의 공식 홈페이지(www.lvlz8.com)를 오픈하며 8명의 멤버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특히 걸그룹 러블리즈에는 지난해 4월 디지털 싱글 '딜라이트 (Delight)'로 솔로활동에 나섰던 유지애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유지애는 지난 2012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유지애는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에게 물건을 건네주는 역할을 맡았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는 '체조요정' 손연재를 쏙 닮은 귀엽고 청순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윤상이 프로듀싱한 걸그룹 러블리즈에는 유지애 외에도 2012년 '그녀는 바람둥이야'를 발표한 베이비소울, 엑소 시우민과 김유정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너만 없다'의 진 등 실력파 멤버들이 포진했다.
여기에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의 여주인공이었던 이미주와 함께 서지수, 케이, 류수정, 정예인 등의 멤버가 최종 확정되면서 외모와 실력의 밸런스를 두루 갖춘 팀으로 구성됐다.
러블리즈는 오는 10일 음원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에는 데뷔 쇼케이스, 17일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11월 걸그룹 대전에 본격 합류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