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ArounZ)는 홀로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점주를 위한 창업 지원 서비스 ‘독립카페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독립카페 지원 프로젝트는 기존 ‘창업 카페창업 지원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개념 창업 지원 서비스로 카페 창업 준비부터 운영, 사후 관리 지원까지 100% 무료로 제공된다.
어라운지 마케팅 담당자는 “독립카페 지원 프로젝트는 저예산 독립영화에서 의미를 차용한 것으로 적은 예산으로 힘들게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점주들을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 됐다“며 “더욱 포괄적인 부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제공해온 서비스를 대폭 확장했으며 이를 통해 카페 창업 지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