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이 이상윤을 질투했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아내 김소은의 기사와 SNS 들에 질투심을 드러내는 송재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재림은 김소은의 새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언급하며 "기사 봤다. 김소은 나보다 이상윤이 더 좋다고 말했더라"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따.
이에 김소은이 "난 그렇게 한게 아니다"고 하자 송재림은 "뭔지 안다"고 쿨하게 수긍했다. 그러나 이내 "근데 트위터에 하트까지 붙일 줄 몰랐다"며 또 다른 증거(?)를 제시했다.
앞서 김소은이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의 사진를 올리며 하트까지 붙인 것. 송재림은 "댓글 달고 싶더라. 송재림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재림은 "질투 조금 났다. 우리 첫 동거일에는 하트 안 붙여줬잖아. 나도 SNS로 맞불을 놓겠다"고 응수, 질투심을 드러냈다.
반면 김소은은 "왠지 그럴 줄 알았다. 만나면 분명 이야기 하겠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라색으로 티 안나게 했다. 그걸 또 봤더라. 나도 나름 신경 써서 보라색으로 한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