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한미약품은 장내 가스 제거 및 설사 증상 완화에효과적인 '로페시콘츄정'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로페시콘츄정은 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해 설사 증상을 완화시키는‘로페라미드’성분과 가스제거에 효과적인 ‘시메티콘’ 성분을 한 알로 합친 복합 지사제이다.
단일성분 대비 설사, 복부 팽만감 등을 2.4배 빠르게 완화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12세 이상소아 및성인은1회2정복용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1정을 추가 복용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로페시콘정은복통·설사를 동반한 증상에 효과적이라 가정상비약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