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김홍선 감독의 신작 '기술자들'이 캐릭터 포스터와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30일 포털사이트를 통해 선을 보인 '기술자들'의 캐릭터 포스터는 영화 속 등장인물 김우빈과 고창석, 이현우를 담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일명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다. 김우빈과 고창석, 이현우 등 세 배우가 범죄의 판을 뒤엎는 새로운 기술자드로 변신해 기대를 더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