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2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1종목, 코스닥 3종목이 하한가까지 내려섰다.
동아에스텍은 3분기 부진한 실적에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50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아에스텍의 3분기 영업이익은 15억9300만원으로 전년대비 4.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상장적격성 심사를 받은 누리플랜도 이틀 연속 한한가까지 추락했다.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울트라건설도 5거래일째 하한가다.
잘만테크는 6일 연속 하한가로 내려서며 이날 575원에 마감했다. 잘만테크는 모기업 모뉴엘의 법정관리 신청 소식에 연일 약세다.
한편, 코스피 2종목, 코스닥 12종목이 상한가로 올라섰다.
안티에이징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소식에 서린바이오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9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틸앤리소시즈는 미국 투자사로부터 4000억원대 자금을 유치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다.
이 외에도 영진코퍼레이션, 보성파워텍, 플레이위드, 제이씨현시스템, 쎄니트, 대한뉴팜, 스틸플라워, 완리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