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송인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이 지난해 이혼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결혼 후 잉꼬부부로 불리며 방송에 함께 출연하는 등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던 두 사람이 지난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이유진 김완주 감독 이혼 사실을 전했다.
이유진 김완주 감독의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유진은 이혼의 충격으로 대인기피증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진은 2012년 SBS '자기야'에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했으나 부부간의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