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무항생제 돼지고기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귀리를 넣어 만든 ‘올가 돈육 소시지’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올가 돈육 소시지’는 ‘올가 그릴 후랑크(320g/8300원)’, ‘올가 스모크 후랑크(320g/8300원)’, ‘올가 한입 쏙쏙 비엔나(300g/8700원)’, ‘올가 치즈 톡톡 비엔나(300g/8300원)’ 등 총 4종이다.
올가 상품전략팀 김연진 담당은 “’올가 돈육 소시지’는 첨가물 없이 무항생제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면서 “지방함량이 적은 뒷다리살만을 사용하고 귀리를 첨가해 느끼하지 않아 온 가족의 건강반찬으로 좋다”고 말했다.
‘올가 돈육 소시지’ 4종은 올가 전국 매장(080-596-0086)과 인터넷 쇼핑몰(www.orga.co.kr),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에서 구입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