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그랜드 페스티벌은 2014년 마지막 와인 대형 행사로 와인 2000여 종 총 60만병, 100억원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와인숍에서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상품을 정상가 대비 30%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 준비상품의 60%정도를 기존가 대비 50%이상 할인해 연말 모임에 적당한 5만원대의 실속적인 가격으로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선 올 한해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와인들을 ‘2014 베스트’, ‘보르도 그랑크뤼 특가’, ‘칠레와인 특집전’, ‘고득점+최저가 반전와인 기획전’의 4가지 테마로 분류했다.
‘2014 베스트’에서는 2014년 많은 고객들에게 선택 받은 품질이 검증된 인기 와인을 선별해 선보이고, 전통적인 인기 상품인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특가’에서는 오랜 명성과 식지 않는 인기로 명실공히 와인계의 수퍼스타로 통하는 보르도 그랑크뤼 와인을 초특가로 판매한다.
‘칠레와인 특집전’에서는 편안한 맛, 합리적인 가격의 대표 와인 산지인 칠레의 테이블 와인부터 대표와인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고득점+최저가 반전와인 기획전’은 유명 평론가와 잡지의 90점 이상 높은 점수로 품질을 인정받았지만 가격은 1만~5만원대의 반전 와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1/2/3만원 와인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해 와인 초보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와인을 특가로 만날 수 있는 자리도 준비했다.
또한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당일 100만/200만/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