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오는 29일 예정이었던 팬택 입찰이 다음달 21일로 연기됐다.
이로써 팬택의 새로운 주인은 11월에 결정될 전망이다.
28일 팬택 매각 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은 팬택 입찰을 다음달 2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팬택 인수에 관심을 가진 기업들이 입찰까지 시간이 촉박하다고 요구한 탓이다.
이에 따라 삼정회계법인은 입찰때가지 LOI를 받고 입찰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11월 중 우선협상자를 결정하고 12월에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본계약을 체결하면 최종 인수는 내년 3월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