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엘르골프, 나이키골프, 루이까스텔 등 약 10여개 유명 골프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는 ‘골프웨어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골프 의류는 물론, 골프화, 모자, 파우치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다양한 골프 잡화 상품도 구입할 수 있다. 엘르골프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레노마골프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아놀드파마와 핑의 점퍼는 모두 5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고, JDX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2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루이까스텔과 나이키골프에서는 다양한 골프 잡화를 만나볼 수 있다. 루이까스텔에서는 잡화를 최대 70% 할인하여, 모자와 파우치를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제공하고 골프화를 1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나이키골프의 모자와 신발은 각각 2만원대와 8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다운점퍼는 균일가로 7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