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말한 뒤, “아 이건 아닌데…살려내라”며 슬픔을 주체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22일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닷새만에 끝내 사망, 가요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장 협착증 수술 후 통증으로 입원을 반복하던 신해철은 22일 정오쯤 병실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후 오후 1시경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후송,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다 결국 세상을 떠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