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곡 ‘5분 고백송’으로 돌아온 가수 윤건이 ‘사랑 주파수 37.2’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윤건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2)’ 이후 2년여 만에 MBC에브리원 옴니버스 형식 로맨스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출연을 결정, 연기활동을 시작한다.
윤건이 출연하는 ‘사랑 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있는 DJ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하면서 청취자들의 사랑에 관한 복잡한 사연들을 상담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윤건은 ‘DJ 캡틴’ 역을 맡는다. 윤건은 실제 라디오 DJ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지적이고 미스터리한 ‘DJ 캡틴’의 매력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한편 윤건은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5분 고백송’을 비롯해 ‘공통점’, ‘질리지 안항’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5분 고백송’은 윤건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미니멀한 사운드와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5분 고백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는 순간을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피아노로 표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