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지역SW융합사업에서 대구․강원지역은 홀대를 받는 반면에 수도권․충청권․부산울산경남에는 지원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홍의락(새정치민주연합)의원실에 따르면 대구의 지역SW융합사업지원액은 2011년 6억7000만원에서 2013년 3억2000만원으로 절반이 줄었고 올해는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권역별로는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 부울경 지역에 지원이 편중된 반면 대구지역과 강원도는 거의 지원을 받지 못 했다.
이에 대해 홍의락 의원은 "수도권에 비해 산업이 낙후되어 있는 지역에 더 많은 지역을 해야한다"며 "지역 편중이 아닌 지역 균등한 소프트웨어산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