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지연 방송된다.
22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와 NC의 야구 중계로 지연 방송된다.
야구 중계 이후 SBS 8 뉴스가 방송되며 자정 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가 방송된다.
이날 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중계 방송으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와 '한밤의 TV연예'가 결방했다.
한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 예고편에서 성공적인 무대를 마친 후 시우와 세나 따뜻한 포옹을 한 후, 장난스러운 애정공세를 펼치는 시우와 세나의 러브라인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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