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치어스(대표 정한)은 ‘2014년 제15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본사와 가맹점간의 동반성장을 실천하여 프랜차이즈업계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반성장부문 프랜차이즈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치어스는 2008년 외식부문 프랜차이즈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 국무총리표창과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을 포함해 올해까지 7년 연속 프랜차이즈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아 국내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레스펍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치어스의 정한 대표이사는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치어스 임직원들과 본사를 믿고 함께한 가맹점주님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2015년에는 혁신을 통해 치어스 브랜드의 내실화와 가맹점 성장에 더욱 초점을 맞추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