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면세점은 지난 20일과 22일 작은 온정을 통해 주위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20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따뜻한 푸드 제빵 나눔 DAY’를 진행했다. ‘따뜻한 푸드 제빵 나눔 데이’는 롯데면세점이 제빵 재료를 구입해 봉사단원들이 손수 빵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롯데면세점 LUV 봉사단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만든 빵과 음료수는 수서동 저소득층 소외 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22일 ‘사랑의 배식 봉사’ 활동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정기 봉사활동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식자재 손질부터 2천여명분의 음식 마련과 배식까지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면세점 임직원과 우수 협력사 20여곳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롯데면세점 지원부문 최병록 상무는 "롯데면세점의 성장은 사회 구성원들과 협력사의 진심 어린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공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