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22일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 스마트폰 3종을 대상으로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출고가 인하 대상 단말기는 'G3 비트(49만9400원→42만9000원)', 'G3 A(70만4000원→64만9000원)', 'Gx2(69만3000원→59만9500원) 등 3종이다.
LG전자가 지난 1일 단통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출고가 인하에 합의한 가운데, 이통사와 현재 협의를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이통사와 제조사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단말기 출고가 인하와 통신요금 인하를 주문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