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이 브로드웨이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마리아 역으로 전격 캐스팅 돼 7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박지윤은 오는 12월 초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올려지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박지윤은 "어릴적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작품의 뮤지컬 넘버들을 정말 좋아하고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마리아역?"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기대된다"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박지윤 목소리와 잘 어울릴까?"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새롭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